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ft.정화하는과정) 2

2023. 5. 5. 20:38카테고리 없음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ft.정화하는과정) 2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핵심은 두려움이 올라오는 동시에 미움이 올라오는 마음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두려움을 정화하는 것에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여러가지 감정을 통합하여야 합니다. 그 전에 제일 선행되어야 할것은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가 하는 알아차림이 되어야 합니다. 일상속에 알아차림을 하는 것은 쉽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을 변화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내안에 많이 쌓이게 된 이유

우리가 두려움이 가득 쌓인 이유는 두려움을 계속해서 억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불편한 증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안에 두려움이 쌓이지 않도록 매번 알아차리고 청소하는 과정을 하여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기 앞서 내안에 두려움이 억압되었는것인가? 입니다. 그 이유는 두려움을 느끼는 나를 나 스스로가 미워했기 때문입니다. 이 미움을 느끼지 않을려고 두려움이 올라오는 상황에 무조건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려 다른 행위를 하여 두려움을 무의식에 쌓아두었던것입니다.

두려워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그림

나는 두려움을 왜 미워했을까?

그 이유는 두려움을 느끼는 내가 자존심상하고 수치스럽고 약자같고 두려움을 무시하고 상대를 지배해야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입니다. 그래서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차단하고 또 두려움을 느끼는 나를 나 스스로가 공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배자의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피지배자의 삶을 살아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두려움이 느껴지더라도 내것을 표현했더라면 그때마다 두려운 나를 직면했을것입니다. 이 같은 예가 얼마전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라는 관념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나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생각하기 때문이죠 하루는 언니와 통화를 하는데 1시간 30분정도가 넘어가니 듣고 있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배가 고프기도 했고 계속 듣고 있으니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언니가 너무 신나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만 통화하자라고 이야기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언니가 싫어할거 같고 그래서 다시는 나를 찾지 않을거 같다 버림받을거 같다라는 두려움을 올라오는데 그 두려움을 보기 힘들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결국은 이 두려움을 보지 않아 언니의 신뢰를 더 잃게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내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상대는 분명히 알고있고 그런것이 상대를 더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되는 것이죠 내가 두려움을 직면했더라면 나의 욕구도 채울수 있고 그렇게 되면 언니도 미워지지않고 나의 것을 지지하면서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말입니다.

두려움속에 미움이 있는 경우

을에 취약한 나를 먼저 공격하는 자아가 있습니다. 두려움속에 미움을 유발하는 것은 을의 위치에 있는 나를 내가 공격하여 두려움을 느끼는 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을의 위치에 있을때 나는 기분나쁜느낌,지는 기분, 지배당하는 마음, 을의 마음, 낮은 위치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려움이 느껴질때 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여 내가 행동하는 경우, 남편이 무엇을 하라고 시켜서 해야 하는 경우 뭔가 을이 된거 같고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이런 나를 인지해서 내가 상대보다 낮은 위치,지배당한다는 마음, 스스로 을로 여기는 마음으로 나를 힘들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이렇게 을의 자리에 위치하게 된 나의 무의식을 알아차리고 상대방과 동등하게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다른 사례를 보면 두려움이 많은 이유는 이 상황이 내뜻데로 통제가 되지 않을때 두려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무엇인가 내가 뜻하는 상황데로 되어야 뭔가 나는 안전한거 같은데 내 상황데로 되지 않으면 안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두려움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것은 즉 두려움이 많은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상황데로 되지 않으면 분노, 화가 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통제하려는 것이 강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아닌 끌여가야 하는 을의 상황이 자신을 두렵게 합니다. 이렇게 내 계획데로 통제하지 못하는 것을 거부하고 수용하기 싫어하는 두려움의 감정들이 내가 통제하고자 하는 것을 더 강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집착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는데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집착이 많다고 할수있습니다. 지적당할까봐 두려운 사람은 우월감과 완벽주의에 집착하고 버림받을까봐 두려움사람은 지배하는 것에 집착합니다. 그래야 나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대체로 두려움은 연결되어 있어 거의 수용하지못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두려움을 인정한다, 느낀다, 너무 어렵습니다. 나의 감정이 일어나는 것 까지는 알지만 두려움이 느껴지는 순간 몸으로 버티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억압하고 회피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렇게 글로 보고 말로 들을때는 쉬운거 같은데 막상 상황에 닥치면 감정에 휩싸이고 또 억압하고 또 감정에 휩싸이고 억압하고 반복하다 시간만 가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집착이 많다고 느껴지면 통제욕이 강하고 그로인한 두려움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아야 치유가 일어납니다.

2023.05.04 - [분류 전체보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ft.정화하는 과정)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ft.정화하는 과정)

두려움을 정화하는 과정 삶을 살아가다 보면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계속 옵니다. 잘 산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돈을 날리던지 지속적으로 버림받는 현실이 창조된다던지 하는 일들이 계속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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