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2023. 5. 2. 16:43카테고리 없음

나의 삶이 행복했다면 내 인생이 내가 원하는데로 술술 풀렸다면 나는 마음공부 깨달음 이런것들을 찾았을까요? 나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데로 인생이 풀리지 않으니 마음공부 깨달음을 찾았습니다. 도대체 내 인생은 왜 이러는거야? 이유라도 알면 괜찮아질거 같아서 모르고 당하는것 보다 알고 당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오랜시간 찾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만큼은 찾지 않습니다. 가까운 과거 깨달으면 어떤 상태가 되면 나는 행복해 질줄 알았는데 그런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인생이 잘 풀리지 않아 내 인생은 왜 이래?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써 봅니다.

나의 무의식이 현실을 창조한다.

이 문장은 아직도 명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 느낀것을 이야기 하자면 이런것입니다. 저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단체에서 말을 할때 남 신경쓰지 않고 자기말을 오랫동안 하는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왜 싫은가 생각해보면 이기적이게 지 말만 하네? 나는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저렇게 하지 않았는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면 몇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기적인것은 나쁜것이야 또는 이기적이면 사람들에게 버림받는다 라는 나의 관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나의 생각 나의 무의식이 어떻게 현실을 창조할까요? 이기적이면 안된다라는 관념을 계속 깨뜨리려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내앞에 나타나게 냅니다. 그래서 나를 이기적이게 하는 행동을 하게하여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허용하게끔 현실이 창조가 됩니다. 또 이기적이면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앞에서 나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해서 답답하거나 재미없는 현실이 창조되어 삶 자체가 답답해져버립니다. 감정이 눈에 보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작은 감정이라도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무의식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나의 억압된 감정들이 나의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이기적이란것 자체가 나쁘다라고 해서 억압하여 이기적인 것을 쓰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기적인 것이 꼭 나쁜것일까요? 이기적은 것은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분별을 하게되면 감정이 억압되고 억압되는 감정이 현실을 창조합니다.

바닥에 앉아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아이

감정은 억압되는것일까?

감정이 억압되는 이유를 알려면 어린시절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린시절 내가 감정을 표현했을때 부모님은 나의 감정에 대해 불편해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감정도 불편하고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죠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보고 불안해하거나 힘들어해서 무시하거나 방치함으로써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에게 오히려 혼내고 때리는 등의 반응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부모의 반응에 눈치를 보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을때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거나 무시하면는 반응을 보였으니 아이 자신마저도 나는 슬프지는 않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 하면서 감정을 회피하게 되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에 아이는 감정이 올라오면 감정을 느껴보려 하지 않고 이 감정이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피하기 위해 습관적으로 외부상황에 집중하게 됩니다. 감정을 유발시킨 요인에 집중하거나 아니면 딴 짓을 해버리거나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며 느끼지 못합니다. 감정은 오로지 내부에 집중하면서 가만히 느껴야만 사라지는 것인데 자신의 감정이 올라오는 것도 모르고 내 감정이 어떤지 모르니 인정하지 못하고 집중하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함으로 감정은 계속적으로 억압이 일어나게 됩니다.

나의 감정이 억압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예시

누군가가 하기 싫은데 하라고 강요하는 상황에서 이때 하기싫어,힘들어 라는 마음이 올라온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유형은 이런 감정이 올라오는데 안 올라오는척 없는척 참는척 합니다. 속에 있는 하기 싫은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하기싫지 않은척 괜찮은척 잘할수 있는 척을 하고 넘어갑니다. 이럴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기에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착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겉으로 보면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엉망입니다. 두번째, 이런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딴짓을 합니다. 하기싫은 마음은 있는데 이것을 모른척하고 외면하면서 그냥 넘어가버립니다. 이럴경우 아, 몰라 알아서 되겠지 감정을 느껴주지 않은채 대충 대충 넘어갑니다. 이럴경우 회피하기 위해 갑자기 딴짓을 합니다. 갑자기 청소를 한다던지 갑자기 잠을 잔다던지 외부의 다른것에 시선을 두며 자신의 감정을 피해버립니다. 세번째 감정이 올라오면 갑자기 터뜨리는 경우입니다. 소리지르거나 울거나 하는 경우가 이런경우입니다. 하기싫은 마음이 올라오면 하기 싫다고 화를 내거나 울거나 감정에 휩싸여 정신못차리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런 경우 모두 무의식이 억압되어 있습니다. 나의 경우는 감정을 3가지를 다 해당되는데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는 같습니다. 표출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이 되면 표출을 잘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표출을 하는 것이 감정을 해소 하는 거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표출하는 것과 해소하는 것의 차이는 감정이 느껴질때 나의 시선이 외부에 있는가 내부에 있는가입니다. 감정이 올라올때 시선을 내부를 향하고 그것을 온전히 느껴질 수 있을때 감정은 해소가 됩니다.

감정이 억압되어 있을때 창조되는 현실의 예시

예를 들어 불안함을 억눌러 버리고 불안감을 살아가는 동안 느끼지 않고 살아왔을 경우 불안감이 억눌려 있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껴야 하는 현실이 계속 나타나게 됩니다. 죄책감을 억압한 경우에는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 일들 양심을 거스르는 일들을 자기도 모르게 계속 반복하여 행동하게 됩니다. 분노가 억압되어 있는 경우에는 현실에서 아무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서 분노를 느껴야 하거나 또는 피해를 받는 일이 자꾸 생겨서 분노를 해야 하는 현실이 계속 일어나게 됩니다. 어린시절 열등감을 억눌려 버린 경우에는 내안에 열등감이 억눌려 있기 때문에 살면서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나는 항상 잘 못하고 부족한 상태로 일이 일어나고 다른 사람들은 잘난 상태의 현실이 계속 나타나게 됩니다. 또는 어린시절 부모가 무엇을 하라고 시켰는데 그 당시 하기싫어 쉬고싶어라는 마음이 올라왔는데 할수있는척하고 하기 싫은 마음을 억눌렀는 경우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꾸 뭔가가 하기 싫고 쉬고만 싶은 마음을 느껴야 하는 현실이 계속 만들어지게 되는데 하기 싫은 일들이 자꾸 생기거나 일이 너무 많아서 쉬고 싶거나 아무것도 하기싫은 무기력에 빠지거나 아무리 쉬어도 피곤한 상태가 나타나는 현실이 만들어 집니다. 저는 어렷을적에 부모님이 교회에 가라고 하는것이 그렇게 가기 싫었습니다. 좀 늦잠을 자고 싶은데 늦잠을 잘 수 있는 날은 일요일밖에 없는데 일요일조차 쉬지 못하고 교회를 가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나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대들 자신은 없어 억지로 교회를 갔습니다. 그것이 억눌려 성인이 되어서 심각한 무기력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도 만나기 싫고 숨쉬는것조차 귀찮아하는 그런 상태를 40대가 되어서야 알고 그것을 허용하였습니다. 마음껏 누워있고 하기싫으면 하지 않고 하고싶은것만 하고 그랬더니 어느순간 무엇을 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무기력증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억압한 감정의 실제의 역할은 무엇인가?

나는 나를 알기 위해서 감정을 억압한 상태 또는 억압할 수 있는 부모를 만나서 그것을 체험하게 합니다. 이 세상은 상대계로 반대쪽 상황이 있어야 그 반대쪽 상황이 체험이 됩니다. 큰 두려움을 억눌러 놓으면 큰 사랑을 알게 됩니다. 감정이 억눌러 있다면 에고가 강한 상태로 어떤 존재에 대한 것에 무지하게 됩니다. 나에대한 무지는 나에 대한 정확한 앎으로 인도하게 됩니다. 즉 억압된 감정은 나를 탐구 성장하게 만들어 내가 무엇인지 깨우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감정은 느껴주면 무의식 차원에서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처럼 쉽지않습니다. 감정을 해소할려고 하면 먼저 나의 감정이 어떠한지 항시 나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렇지만 알아차린다고 되지 않습니다. 알아차리고 나의 핵심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나의 표면의식은 죄책감인줄 알았는데 좀 더 나를 탐구하고 들여다보면 분노인 경우가 있고 불안감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랜시간 작업이 필요하고 인내가 필요합니다. 즉, 평생 해야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생 후생에 걸쳐 카르마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는 경험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러가지 감정상태를 경험해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내안에 올라오는 여러가지 감정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내안의 올라오는 감정을 마음껏 느껴서 그 감정들이 내 안에서 자유로워질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내 안의 감정이 자유로워지면 현실이 변하게 됩니다. 더이상 불안감,죄책감,분노를 느껴야하는 현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이 올때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기회다 감정을 해소하고 카르마를 해소할 수 있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다라고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고 궁극적으로 내가 태어난 이유 살아가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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